충북도, '청주 강소특구' 첨단산업 혁신허브 육성
- 작성일
- 2025-02-19KST1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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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충북강소특구)를 첨단산업 혁신 허브로 조성하기 위해 2029년까지 5년간 180억원을 투자해 스마트 IT 부품·시스템 산업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첨단 반도체와 스마트 에너지산업 IT 융합부품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사업화와 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딥테크 기술사업화 플랫폼을 조성한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 검증과 실증, 제품화 지원을 위한 신엔진도 구축하며, 딥테크 창업기업 발굴과 전주기 지원을 강화하여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한다.
충북강소특구는 충북대 본교, 오창캠퍼스, 오창산업단지 등이 포함된 지역으로, 2019년 지정 이후 연구소기업 30곳, 창업기업 65개를 창출하며 일자리 299개, 총매출 346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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